'영화/한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10/08/29 여름 막판 한국 스릴러 영화 3편에 보너스 1편 (10)
  2. 2010/08/18 '악마를 보았다' 니가 나쁘냐?, 내가 나쁘냐? 니들 둘 다 나빠 (27)
  3. 2010/08/10 '아저씨' 괜히 건드렸다가 감성에 기복 생겼다... (20)
  4. 2010/07/27 '이끼' 원작 안봐도 재미있다!.. (14)
  5. 2010/06/30 또 한명의 히딩크? '맨발의 꿈' 동티모르에서 보여주는 감동깊은 실화! (14)
  6. 2010/06/29 순수함에 매료되는 '내 깡패 같은 애인' (21)
  7. 2010/04/15 '육혈포 강도단' 웃으면서도 씁쓸한 느낌의 영화 (2)
  8. 2010/04/13 반가운 살인자! 느낌은 글쎄... 이도 저도 아닌 느낌? (6)
  9. 2010/03/09 의형제 보고나니 사람이 환경에 따라 변하는구나.. (4)
  10. 2010/03/05 평행이론 나도 누군가와 똑같은 삶을 살고 있을까라는 생각.... (2)
  11. 2010/02/02 하모니 한국적인 특징이 잘 살아 있습니다. (6)
  12. 2010/02/01 용서는 없다. 잘 짜여진 찡그림...
  13. 2009/12/29 도사 전우치는 이제 강동원 아니면 안되겠는걸... (5)
  14. 2009/11/30 홍길동의 후예 성동일 아니었으면 재미 없었을듯.. (6)
  15. 2009/11/16 집행자(2009) 영화 잘 만들었다. (6)
  16. 2009/10/22 영화 '10억' 흉내만 낸듯한 느낌에 스릴감이 없는듯
  17. 2009/10/06 불꽃처럼 나비처럼 난 지루했다.. (4)
  18. 2009/08/01 영화 (국가대표) 보고나니 씁쓸한 여운이 오래가네... (24)
  19. 2009/07/27 영화 해운대 생각보다는 재미있습니다. (18)
  20. 2009/07/22 킹콩을 들다? 내가 감정의 눈물을 폭팔 시키다!! (4)
  21. 2009/07/09 거북이 달린다! 미련한 거북이라도 토끼보다 독해! (5)
  22. 2009/05/18 부산 해운대에 거대한 쓰나미가 대한민국 최초 휴먼블럭버스터 '해운대' 2009 (20)
  23. 2009/02/28 영화 '핸드폰' 보고 짜증나더니, 결국 악몽을 꾸다! (25)
  24. 2009/02/18 주식을 몰라도 작전 보는데 지장없다! (6)
  25. 2008/12/22 과속스캔들 보고나니, 결혼하고 싶네요! (22)
  26. 2008/11/17 앤티크 서양골동양과자점을 봤는데 여자는 강추 남자는 비추? (17)
  27. 2008/10/31 아내가 결혼했다. 총각도 머리속이 복잡해 지는 영화! (73)
  28. 2008/10/08 영화는 영화다! 소지섭과 강지환의 멋 스러움에 홀딱 반했다! (6)
  29. 2008/09/15 신기전의 웅장함만은 최고인듯 합니다. (15)
  30. 2008/08/17 <고死: 피의 중간고사> - 억지스러움이 묻어나는데 (12)
카 테 고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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