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블로거가 하는 일은 글을 생산해 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티스토리엔, 비공개글, 보호글, 공개글, 발행글등의 4가지형식으로 글을 분류 할수 있습니다. 각자의 역활을 말한다면, 비공개글은 주인 이외는 못보는글일것이고, 보호글은 비밀번호가 붙어서 공개는 되지만, 비밀번호 없이는 볼수 없는 글이며, 공개글은 웹사이트 즉, 메타사이트나 검색사이트에 등록을 원하지 않는 글일것이며?, 발행글은 글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도록 검색사이트와, 메타사이트에 등록을 원하는 글일것입니다.
근데, 공개글 역시 검색사이트에 검색이 되더군요~!~. 지금에 와서 공개의 성격을 검색사이트에 차단하게 만들기 어렵다면 ;; 반공개글의 성격을 하나 더 만드는건 어떤가~~
예를들어, 반공개는 자신의 사이트엔 공개를 하지만, 검색사이트나 다른 타사이트엔 차단을 시키는 그런 옵션이나, 아니면 친구나 지인들 이웃블로거들에게만 보여줄수 있는 일명 그러니깐 싸이의 일촌공개 같은 그런 성격의 옵션 말이다..
필요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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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파일에 검색 엔진 접근을 거부하는 소스 코드를 적어넣으시면 됩니다.
robots.txt 를 검색해서 참조하세요.
일부 검색 엔진은 이 규약을 무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느 정도는 막아집니다.
음 그렇게 되면 공개되는 글은 검색엔진을 막겠네요~./.
발행글은 강제 발행이니 예외일것이고, 한번 검색해봐야겠습니다~~..
티스토리측에서 옵션 선택으로 넣어주면 좋겠지만요~
앗. 요런 소오스를 모르면 못하는거에요?ㅋ
전. 잘 모르는데 말입죠!ㅋ
본인 선택...
공개나 발행이나 별 차이가 없다보니 전 그냥 왠만한 건 다 발행으로 하고 별로 내놓고 싶지 않은 건 아예 안쓰게 되었어요 흠...너무 블로그가 편파적으로 가는 것 같아서 별루긴 하지만...
저도 가끔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쓰고 싶긴 한데..
너무 인터넷으로 사적인 이야기가 퍼져 나가는것 같아서 좀 부담될때가 있긴 합니다.~~
개인적으론 개인신상만 없다면 제 사생활이야 누가 보든 상관은 없네요ㅋ
ㅎㅎ 그런가요~~
ㅎㅎ 가끔은 그냥 혼자말 하고 싶을때가 있어서 ㅋ
그냥..공개할것은 하고 비밀글은 비밀하고 그럼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생각했으면 좋은 분류는
그냥 그런거 있잖아요 말은 하고 싶은데, 그냥 날 모르는 모든사람에겐 하긴 좀 그렇고 주변에 아는사람에게만 하고싶은 그런 이야기 ~~
예를들어 싸이의 일촌공개성격의 글을 말하는겁니다~~
정말 그런옵션이 생기면 좋을듯요..
생겨도 쓸사람은 쓰고 안쓸사람은 안쓰면 되는걸꺼에요~~